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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 패키지 제품 3월 13일 국내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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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RPG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2, PC 스팀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 패키지 제품을 3월 13일부터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두 나라, 아즈랄과 뷰리온. 종말의 위기 속에서 발굴된 알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리오레우스가 태어난다. 일순간의 희망으로 보였던 것도 잠시, 리오레우스의 탄생은 사람들을 다시 절망으로 내던진다. 
 
알에서 태어난 것은 두 마리의 리오레우스. 그것은 200년 전 내전에서 불길한 상징으로 여겨졌던 창린의 쌍룡과 같은 모습이었다. 환경의 황폐화와 몬스터들의 멸종 위기 속에 불길한 그림자는 다시금 두 나라에 전쟁의 전조가 되어 나타나고, 리오레우스와 인연으로 이어진 라이더가 운명의 폭류 속에서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본 게임은 자연 속에 설계된 어드벤처 코스 형태의 오픈 월드를 구현하여, 몬스터를 타고 필드를 달리는 라이딩 액션의 재미를 강화했다. 화면 전환 없이 동료몬을 즉시 변경할 수 있어 탐색의 흐름이 끊기지 않으며, 올라가기나 비행 등의 라이드 액션이 개선되어 보다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필드 상의 몬스터에게 브레스나 근접 공격 등의 라이드 액션을 명중시키면 유리한 상태에서 배틀을 시작할 수 있는 전략적 요소가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드 스토리 콘텐츠도 제공된다. 레인저 동료들의 개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에피소드를 통해 각 인물의 배경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다. 사이드 스토리를 진행하면 게임 공략에 도움이 되는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레인저가 사용하는 무기의 종류나 동료몬이 추가되고 파티의 전투 능력이 강화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어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캐릭터 편집 시스템도 지원한다. 게임 시작 시 주인공의 스타일, 머리 모양, 피부색 등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게임 진행 도중에도 레인저 부대의 거점인 「베이스」에서 언제든지 외형을 다시 변경할 수 있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 패키지 제품의 심의등급은 12세이용가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https://www.monsterhunter.com/stories3/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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