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NHN]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링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첫 업데이트를 앞두고, 13일 저녁 8시에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며 이용자와 소통하는 프리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오염된 세상을 조율하는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의 모험을 다루는 수집형 RPG다. 지난 2월 25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어비스디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방송에는 개발사인 링게임즈의 이신희 PD, 강병구 PD와 NHN의 김동영 사업PM이 출연해 업데이트 콘텐츠를 상세히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주요 방송 순서로는 ▲신규 캐릭터 ‘라라티나’의 콘셉트와 성능, 파티 내 포지션 소개 ▲‘어비스 인베이더’ 신규 시즌 및 신규 보스 ‘블레이드 팬서’ 안내 ▲출연진이 채팅창을 통해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실시간 Q&A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 성장 재료를 수급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 당시 이용자분들의 호응이 매우 좋아, 이번 첫 업데이트를 앞두고 더욱 깊이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자 프리뷰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소통 방송을 통해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이용자 친화적 운영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어비스디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PC)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