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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봄 시즌 벚꽃 패스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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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봄 시즌 벚꽃 패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봄 시즌 기념 업데이트에는 ▲봄 시즌 벚꽃 패스 ▲핑크 동물 친구들 5종 ▲벚꽃 날씨 2종 ▲가젤 이벤트 패스 ▲붉은 말 이벤트 패스 ▲눈꽃섬 시스템 개편 ▲아기오리 패키지 개편 등이 추가됐으며 조만간 예정된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수상한 석상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봄을 맞이해 새롭게 추가된 동물 라인업으로, 벚꽃 롭이어 토끼, 벚꽃 멧돼지, 꽃피바라, 분홍 개구리가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찾아왔다.

여기에 벚꽃잎이 흩날리는 ‘벚꽃 축제 날씨’와 ‘벚꽃 숲 날씨’가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될 예정인 수상한 석상을 매일 정화하면 특별한 동물과 석상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엔 어떤 동물과 석상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봄 시즌 패스 출시를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forrestislekr)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판다의 날(3월 16일)과 세계 펭귄의 날(4월 25일)에 동물 가족들이 보낸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봄 시즌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한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 점을 기록 중이며,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소리 등의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인기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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