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함샤우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가 3월 11일, 전설적인 ‘프로젝트 요르하’와 손잡고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3월 24일까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진행되며 전장에 묵직하고 신비로운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은 요르하 안드로이드와 휴머노이드 기계 아담을 테마로 제작된 5종의 전설 스킨이다. 프로젝트 요르하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은 오버워치 영웅들의 모습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먼저 많은 기대를 모았던 2B 키리코와 9S 우양이 전장에 합류했으며 A2 벤데타와 사령관 화이트 메르시 그리고 아담 라이프위버가 그 뒤를 잇는다. 각 스킨의 디테일에는 개인의 안위보다 의무를 중시하는 안드로이드의 고뇌와 임무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자의 중압감이 섬세하게 녹아 있다. 플레이어들은 상점에서 출시되는 여러 묶음 상품을 통해 요르하 정예 유닛이나 사령관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 기간에는 게임 내에서 모든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이벤트 허브가 운영된다. 플레이어들은 이곳에서 진행 상황을 체크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도전 과제들은 물론 프로젝트 요르하의 감성을 담은 프로필 카드와 플레이어 칭호 그리고 특별한 무기 장식품 등이 준비되어 있어 유저들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단순한 외형 변화를 넘어 게임 전반에서 프로젝트 요르하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인류 회의의 부름에 응답하는 오버워치 영웅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젝트 요르하 콜라보레이션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영웅별 세부 스킨 이미지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