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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에이지 오브 원더 4’ 신규 확장팩 ‘라이즈 프롬 루인’ 한국어판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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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트라이엄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파라독스 인터렉티브가 배급하는 전략 게임 ‘에이지 오브 원더 4(Age of Wonders 4)’의 신규 확장팩인 ‘라이즈 프롬 루인(Rise From Ruin)’ PC 및 PS5 한국어판을 3월 1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콘텐츠 ‘라이즈 프롬 루인’은 마법 재앙으로 메마른 세계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플레이어는 황량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생존하여 번영을 구가하는 유목 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유목민’ 문화는 정복과 권력을 향한 집념으로 도시 전체를 이동시키며 황무지를 떠도는 수집 및 정복 집단이다. 이들은 극대화된 기동성을 바탕으로 적의 영토를 기습 점령하거나 고대의 전리품을 수집하며 세력을 확장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전략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세계 붕괴의 위기 속에서 민첩함과 생존 본능으로 살아남은 ‘토끼족’이 새로운 형태의 종족으로 추가되어 플레이어의 선택지를 넓혔다.

새로운 탐험의 무대인 ‘영체 불모지’는 치명적인 마법 재앙으로 탄생한 지형이다. 이곳은 마법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적대적으로 작용하여 마나 회복을 차단하고 주문 역류를 일으키는 등 가혹한 환경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정교하게 제작된 20개의 신규 영체 바다 지역을 탐험하며 대마법사들이 남긴 고대 유물을 차지하기 위한 내러티브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전략의 핵심인 마법서도 3종이 추가되었다. 정예군 양성에 특화된 ‘전투단의 서’를 비롯하여, 사막을 개척하고 수호자를 소환하는 ‘사막 추적자의 서’, 그리고 강력한 전사와 지옥의 동맹을 소환하는 ‘전쟁 군주의 서’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여기에 6종의 균열 생명체와 전갈, 벌레 등 새로운 야생 생물이 추가되어 전장의 긴장감을 더했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이번 확장팩 출시를 기념하여 자사의 디지털 유통 플랫폼인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에이지 오브 원더 4’ 본편은 물론 기존에 출시된 추가 콘텐츠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규 콘텐츠에는 음악 트랙 3종과 새로운 인터페이스 스킨, 탈것 등 다양한 추가 요소도 포함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라이즈 프롬 루인’ 출시 및 프로모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와 다이렉트 게임즈,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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