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퍼펙트월드] 퍼펙트월드는 자사의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오는 3월 10일, 신규 5.7 버전 '시간의 마녀'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신규 메인 스토리 '길 잃은 마녀-얼어붙은 시간'이 개방되며, 냉동 캡슐에서 38년간 잠들어 있던 아그레이아가 마침내 눈을 뜬다. 그녀의 정체에 숨겨진 비밀과 이후 맞이하게 될 운명이 킬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온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 '아그레이아'와 함께 전용 무기 '시간의 중심' 및 '아그레이아 칩셋'이 업데이트됐다. '아그레이아·확률 UP 이벤트' 기간 중 레드코어를 사용해 한정 무기를 주문할 수 있으며, 처음 무기를 획득하면 레플리카 '아그레이아'가 해금된다. '아그레이아 칩셋' 역시 '특수증서'를 소모해 확률 UP이 적용된 상태로 주문 가능하다. 캐릭터와 무기 외에도 전용 고급 스킨 '순백 계약'이 추가되었으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전용 스킬 이펙트가 적용된다.
아울러 테마 이벤트 '행운의 천리마'에 참여하면 레드코어, 흑수정, 특수증서, 코스튬 선물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 '아그레이아'와 함께 전용 무기 '시간의 중심' 및 '아그레이아 칩셋'이 업데이트됐다. '아그레이아·확률 UP 이벤트' 기간 중 레드코어를 사용해 한정 무기를 주문할 수 있으며, 처음 무기를 획득하면 레플리카 '아그레이아'가 해금된다. '아그레이아 칩셋' 역시 '특수증서'를 소모해 확률 UP이 적용된 상태로 주문 가능하다. 캐릭터와 무기 외에도 전용 고급 스킨 '순백 계약'이 추가되었으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전용 스킬 이펙트가 적용된다.
아울러 테마 이벤트 '행운의 천리마'에 참여하면 레드코어, 흑수정, 특수증서, 코스튬 선물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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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