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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호, '렛 잇 다이 인페르노' 3월 10일 시즌 2 돌입… 협동 플레이 듀오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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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카도카와]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슈퍼트릭 게임즈와 협력하여 서비스 중인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 게임 '렛 잇 다이 인페르노(LET IT DIE: INFERNO)'의 시즌 2 업데이트 정보를 담은 개발자 영상 '데브 다이어리' 19화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0일 점검 이후 시작되는 시즌 2는 기존의 PvEvP 방식에서 적과의 전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순수 PvE 중심으로 게임의 방향성을 크게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요소는 친구를 초대하여 함께 지옥문을 탐색할 수 있는 듀오 기능의 도입이다. 유저는 믿음직한 동료와 팀을 이뤄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전투 중 쓰러지더라도 파트너의 격려를 통해 부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다.
 
다만 기존의 긴장감 넘치는 PvEvP 방식을 선호하는 유저들을 위해 낯선 플레이어와의 전투가 발생하는 기존 모드도 계속해서 제공될 예정이다.

시즌 2에서는 듀오 플레이 시 효율을 높여주는 락온 기능과 독특한 외형 및 성능을 갖춘 신규 무기 3종 그리고 위험도가 한층 높아진 엘리트 적이 새롭게 등장한다. 또한 게임 진행도에 따라 제작 라인업이 늘어나는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과 신규 코스메틱 아이템 및 리뉴얼된 일일 보너스 등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된다.

한편 전 세계 누적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초대 '렛 잇 다이'의 서비스 종료와 오프라인 버전 출시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현재 서비스 중인 '렛 잇 다이'의 온라인 서비스는 오는 2026년 9월 1일 오전 11시를 기해 종료될 예정이며 이를 대체할 오프라인 버전이 2026년 가을에 발매될 계획이다. 오프라인 버전은 유료 타이틀로 출시되지만 추가 결제 없이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사양으로 제작 중이며 세이브 데이터 연동 등 상세 정보는 추후 특설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렛 잇 다이 인페르노'는 지난 2025년 12월 4일 플레이스테이션 5와 스팀 플랫폼으로 정식 발매되었으며 시즌마다 진행도와 랭크가 초기화되는 독특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개발진은 엑센트릭 프로듀서인 엉클 데스와 신 히데유키 디렉터를 필두로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짜릿한 서바이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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