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디아블로 4, 개발자 업데이트 라이브스트림 통해 신규 직업 ‘악마술사’ 세부 정보 및 차기 시즌 공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4'는 4월 말 출시 예정인 차기 확장팩에 등장할 신규 직업 악마술사에 대한 분석부터 성기사 무료 체험까지, 성역에 곧 찾아오는 변화를 3월 6일 개발자 업데이트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공개했다.
 
두 번째 신규 직업 악마술사(Warlock)가 그림자 속에서 세상으로 나온다. 악마술사는 지옥에서 악마들을 끌어내 뜻대로 조종하는 어둠의 시전자로, 특정 악마를 속박하여 플레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는 네 가지 영혼 조각과 세 가지 파편 중 하나씩을 선택해 성역 곳곳에서 악마 피조물을 창조하고 조종하며, 연계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는 증오의 군주에서 소개하는 또 하나의 신규 직업 성기사(Paladin)를 무료 체험할 수 있다. 배틀넷(PC)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를 통해 디아블로 4 기본 게임을 체험하고, 성기사를 최대 25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으며 차기 확장팩을 사전 구매하지 않고도 성기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최초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육성한 성기사 플레이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어 확장팩을 사전 구매 시 추후 여정을 이어갈 수 있으며 3월 12일에는 디아블로 IV의 차기 시즌이자 열두 번째 시즌인 '살육의 시즌' 시작된다.
 
 
 
디아블로 사상 최초로 플레이어가 '도살자'로 변신할 수 있으며, 지옥물결 속에 있는 도살의 신단을 활성화하거나, 증오의 전장 내 도살의 의식에서 순위를 다투거나, 새로 추가되는 도살장 활동에서 도살자가 되는 환상을 실현할 수 있다.
 
살육의 시즌에는 5단계로 이루어진 연속 처치 시스템이 도입, 적을 빠르게 처치하면 타이머 종료 시 경험치와 시즌 평판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살육의 시즌 시작과 함께 FPS 장르의 상징적인 게임인 둠(DOOM)의 리부트 시리즈 3번째 작품인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설적인 악마 학살자를 표현한 꾸미기 아이템을 착용하고 성역을 누빌 수 있으며, 역사상 가장 방대한 무료 성물함을 통해 방패 톱 스킨(Shield Saw skin), 학살자의 도리깨(Slayer's Flail), 사이버데몬의 머리 장식(Head of the Cyberdemon back trophy) 등 다양한 장식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내 상점에서도 둠 테마의 꾸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차기 확장팩 증오의 군주는 디아블로 IV 첫 번째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에 비해 2배 더 많은 괴물을 선보인다. 바다 괴물과 흉물들, 키메라 같은 생물들을 경험하고, 징그러운 쥐의 왕과 거대 야수, 심해에 사는 인어 등 디아블로 전작에 등장했던 괴물들도 다시 성역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규 직업 악마술사 개발자 업데이트 라이브스트림은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아블로 IV: 증오의 군주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지 자료는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