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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어비스디아 '레이첼', 디버프가 쌓일수록 폭발하는 마딜 덱 핵심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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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서비스하고, '링게임스'가 개발한 '어비스디아'가 2월 25일 정식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초반 흥행 기세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캐릭터 수집과 수동 액션을 더한 '어비스디아'는 글로벌 론칭 첫 픽업 캐릭터로 '토끼가 너무 좋은 순진한 재앙 레이첼'을 선보였는데요, 귀여운 외모, 유용한 마법 딜러이자 폭딜러란 점에서 마법 덱, 혹은 흑속성 덱의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브컬처 캐릭터 수집형 RPG에서는 흔치 않게도 6세의 인간 여자 아이란 설정입니다. 래빗랜드를 찾고 있는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꼬마 아이로, 여러 연출 면에서 흐뭇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무려 그림을 현실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 이벤트 '엔드리스 래빗'에서는 '레이첼'이 잠깐 그린 그림 때문에 아스테라 컴퍼니 멤버들이 인지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바니걸 상태가 되거나, 마을 전체가 토끼들로 붐벼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난리로 묘사되니 여기서 능력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레이첼'은 '흑속성' '공격계', '달', '마법 딜러'입니다.
 
 
상대방에게 디버프가 쌓이면 쌓일수록 강해지며 적 전체 마법 내성을 깎는 디버프를 가지고 있어 마법 딜러 파티의 필수 파츠로 여겨집니다. 또, 낮은 AP 소모로 하모닉 체인 발동에 유리합니다. 치명타를 노리는 강력한 한방 딜러, 메인 딜러의 역할을 합니다. 일단 현존 달속성 최대 딜러 자원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버프 유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자동 사냥과 수동 사냥의 딜 편차가 큰 편이라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꼭 메인 캐릭터로 붙잡고 플레이할 필요가 있습니다.
 
※ 모든 스킬 정보는 풀초월 기준.
 
'레이첼'의 기본 공격 '댄싱 테일 레이더'는 붓을 휘둘러 마력으로 이루어진 물방울을 발사해 최대 3회 공격합니다.
 
 
1스킬 '캘러미티 브러쉬'는 '레이첼'의 공격력이 20% 증가하는 버프와 '낙서할래' 버프를 20초간 획득합니다. '낙서할래?' 버프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캘러미티 브러쉬'가 강화되고, 쿨타임이 1초 증가합니다. 강화 스킬 사용 시 공격력의 970% 피해를 주고, 모든 치명타 확률 내성 3% 감소 디버프를 10초간 부여합니다.
 
버프와 강화 스킬 덕에 '레이첼' 딜 사이클 핵심과도 같은 스킬입니다. 이 때문에 기왕 '레이첼'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버프 지속 시간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2초월 효과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버프 지속 시간에는 '레이첼'의 머리 위와 주변에 '토끼 모양' 문양이 생겨나므로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스킬 '포비든 드로잉'은 기본 패시브로 공격 대상이 보유한 디버프 1개마다 레이첼이 가하는 최종 대미지가 5% 증가합니다. 또, 사용 시 '레이첼'의 마력이 폭주하여 폭주한 마력 투사체를 적에게 발사합니다. 적중한 적에게 레이첼 공격력의 2309%만큼 피해를 입히며, 모든 대미지 내성을 12%만큼 감소시키는 디버프(중첩 불가)를 20초간 부여합니다. 또, 디버프 1개당 가하는 대미지가 추가로 10% 증가합니다.
 
계수부터 알 수 있듯이 게임 전체 통틀어 최상급의 폭딜 스킬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하모니 스킬 '모자이크 캔버스'는 '레이첼'이 하모닉 스트라이크를 시전한 후에 적 전체에게 마법 대미지 내성이 7%, 흑속성 대미지 내성이 7%, 마법 방어력이 7% 감소하는 디버프를 8초간 부여합니다.
 
전용 아티팩트 '요정의 꼬리'는 '레이첼'의 기본 공격이 적중한 적에게 마법 대미지 내성을 4%만큼 감소시키는 디버프(중첩 가능)을 4초간 부여합니다. 강화된 '캘러미티 브러쉬'의 공격이 적중하면 '캘러미티 브러쉬'의 쿨타임이 20% 만큼 감소합니다.
 
 
스스로 디버프 스택을 쌓을 수 있게 해주므로 전용 아티팩트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덧붙여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타르트'이므로 '같이 먹자!' 연출을 확인하시려면 미리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레이첼'의 강점은 디버프 시너지에서 나오므로 단일 사용보다도 다른 디버퍼와 함께 조합했을 때 더욱 강력한 면모를 보입니다. '레이첼' 자체를 밀어주는 덱을 구성하거나, 반대로 '레이첼' 자체의 디버프를 활용한 다른 마법 딜러의 고점을 높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때문에 현재 고점 딜러로 인기가 많은 '칼리아세린'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좋다- 나쁘다-는 크게 의미없고 이 둘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대체로 시너지가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이첼'에게 마법 공격력과 속성 대미지는 항상 좋은 스탯이고, 이외에도 치명타 확률, 치명타 대미지 위주의 세팅이 좋습니다.
 
한편, '레이첼' 픽업 기념 이벤트 스토리 '엔드리스 래빗'은 별도의 이벤트 배너를 선택해 입장해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쉬운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관련 이벤트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상점에서 유용한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으므로 놓치지말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김규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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