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신작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4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며 원작 IP의 강력한 저력을 입증했다. 또, 같은 날 애플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에서도 인기 1위, 매출 2위에 오르며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한 이번 신작은 원작의 감성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조합해 총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군단급 덱을 꾸릴 수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펫들의 진격은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모가로스나 베르가와 같은 원작의 인기 펫들이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조련사들의 수집욕을 강하게 자극한다.
원작을 상징하는 핵심 콘텐츠인 포획과 탑승 시스템 역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되었다. 포획은 사냥을 넘어 자동화된 파밍형 성장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탑승 시스템은 군단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육성 핵심 요소로 기능한다. 또한 태생 등급에 상관없이 애정하는 펫이라면 누구나 최상위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유저가 진정으로 나만의 펫을 키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모든 펫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