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서버 오픈을 앞두고 4일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PD,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글로벌 서버의 구성과 운영 방향성 및 오픈 일정,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 등을 공개한다.
또한 한국 서버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로드맵 공개, 실시간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글로벌 서버 오픈 시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영웅 형상’, ‘영웅 탈것’, ‘영웅 무기’ 등 ‘영웅 등급 풀세트’를 누구나 획득 가능하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PD,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글로벌 서버의 구성과 운영 방향성 및 오픈 일정,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 등을 공개한다.
또한 한국 서버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로드맵 공개, 실시간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글로벌 서버 오픈 시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영웅 형상’, ‘영웅 탈것’, ‘영웅 무기’ 등 ‘영웅 등급 풀세트’를 누구나 획득 가능하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