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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2월 26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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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5 그리고 엑스박스 시리즈 X|S용 RPG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2월 26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스팀 버전은 하루 뒤인 2월 27일 금요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인간이 마물로 변하는 업마병이 퍼진 미드간드 성도 왕국을 무대로 가족을 잃은 소녀 벨벳 크라우의 복수극을 그린다. 원작의 감동 체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목적지 아이콘 표시나 인카운트 오프 기능 등 리마스터판만의 새로운 편의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인 그레이드 숍이 처음부터 열려 있어 초반부터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콘텐츠 측면에서도 압도적인 볼륨을 자랑한다. 오리지널 버전 당시 별도로 판매되었던 역대 시리즈 의상과 편의 아이템 등 70종 이상의 DLC가 본편에 기본 수록되어 유저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5 용 패키지 버전 구매 시에는 앞뒤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리버시블 재킷이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발매와 함께 공개된 론치 트레일러에서는 벨벳과 개성 넘치는 동료들이 자아내는 중후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벨벳 크라우 역의 리나 사토와 라이피세트 역의 아즈미 아사쿠라 성우가 전하는 리마스터 출시 소감 영상도 함께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X 채널에서 3월 2일까지 팬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팬 인증 게시물을 올린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성우 사인지와 다양한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다운로드 전용인 디럭스 에디션도 함께 판매 중이며 여기에는 게임 본편과 디지털 아트북 그리고 디지털 사운드트랙 등이 포함된다. 이번 신작은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와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리마스터' 에 이은 시리즈 리마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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