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이펀컴퍼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아테나'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첫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2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다크아테나'가 2024년 8월 1일 정식 오픈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콜라보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해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콜라보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이벤트 기간 동안 콜라보 관련 소식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콜라보 인게임 콘텐츠 및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콜라보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에스카노르, 반으로 구성된 콜라보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각 캐릭터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충실히 구현했다.
특히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는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며, 멜리오다스와 반 등 다른 콜라보 캐릭터 역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호크는 탈것 형태로 등장해 전투와 이동을 지원한다.
이번 콜라보 캐릭터는 원작 성우 음성을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외형과 음성뿐 아니라 스킬 연출 전반에 걸쳐 원작의 감성을 반영했다.
콜라보 기간 동안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콜라보 이벤트 참여 시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콜라보 전용 채팅 이모티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엘리자베스·리오네스 한정 스킨 ‘은방울꽃 신부’, ‘부활절 토끼’와 멜리오다스 한정 스킨 ‘마신 멜리오다스’가 출시되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신규 스킬 이펙트와 전용 버프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랭킹 이벤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전용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 상점에서는 콜라보 한정 신상 무기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전용 보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보스 처치 시 콜라보 보상이 드롭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이번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콜라보레이션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콜라보 콘텐츠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원작 캐릭터와 서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 캐릭터의 외형과 음성, 전투 연출을 게임에 충실히 구현해 이용자들이 콜라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다크아테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다크아테나'가 2024년 8월 1일 정식 오픈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콜라보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해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콜라보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이벤트 기간 동안 콜라보 관련 소식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콜라보 인게임 콘텐츠 및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콜라보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에스카노르, 반으로 구성된 콜라보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각 캐릭터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충실히 구현했다.
특히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는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며, 멜리오다스와 반 등 다른 콜라보 캐릭터 역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호크는 탈것 형태로 등장해 전투와 이동을 지원한다.
이번 콜라보 캐릭터는 원작 성우 음성을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외형과 음성뿐 아니라 스킬 연출 전반에 걸쳐 원작의 감성을 반영했다.
콜라보 기간 동안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콜라보 이벤트 참여 시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콜라보 전용 채팅 이모티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엘리자베스·리오네스 한정 스킨 ‘은방울꽃 신부’, ‘부활절 토끼’와 멜리오다스 한정 스킨 ‘마신 멜리오다스’가 출시되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신규 스킬 이펙트와 전용 버프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랭킹 이벤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전용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 상점에서는 콜라보 한정 신상 무기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전용 보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보스 처치 시 콜라보 보상이 드롭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이번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콜라보레이션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콜라보 콘텐츠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원작 캐릭터와 서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 캐릭터의 외형과 음성, 전투 연출을 게임에 충실히 구현해 이용자들이 콜라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다크아테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