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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DLSS 4.5 업데이트 및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붉은사막' 등 기술 지원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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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써니릴레이션]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적용하여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발표에는 이미지 품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DLSS 4.5 업데이트와 더불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및 붉은사막 등 주요 기대작들의 기술 지원 소식이 포함되었다.

새롭게 공개된 DLSS 4.5는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추가하여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킨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모든 지포스 RTX 데스크톱과 노트북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명도와 품질을 즉각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천 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DLSS 4.5는 기본 해상도를 능가하는 비주얼 품질을 입증하며 그 뛰어난 성능을 확인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주 출시되거나 업데이트되는 주요 타이틀에 최신 기술을 대거 투입한다. 2월 26일에 정식 출시되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그리고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한다.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레온 S. 케네디 두 주인공의 여정을 담은 이 게임은 사실적인 빛과 그림자 표현을 통해 유저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모험 기대작인 붉은사막은 3월 19일 출시와 함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유저는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통해 한층 향상된 비주얼로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탐험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는 3월 12일 정식 출시에 앞서 3월 3일까지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DLAA를 활성화하여 최고급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의 슈라우디드 스카이 업데이트 역시 DLSS 4와 엔비디아 리플렉스 기술을 통해 최적의 반응성과 사실적인 조명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엔비디아는 3월 16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지포스 RTX 5090이나 5080 등 최신 그래픽카드 또는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정품을 증정한다. 행사 대상 제품 구매자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안내를 받게 되며 간단한 클릭만으로 게임을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고사양 하드웨어가 없더라도 지포스 나우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얼티밋 회원은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등 엔비디아의 최첨단 기술이 모두 적용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기기 사양에 관계없이 최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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