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네온 노로시] 영국 맥클즈필드의 퍼블리셔 실버 라이닝 인터랙티브와 개발사 스퀘어 글레이드 게임즈가 오픈월드 탐험 게임 아웃바운드(Outbound)의 첫 플레이어블 데모를 공개했다. 아웃바운드는 생존과 아늑함을 결합한 ‘코지바이벌(cozyvival)’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며 출시 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모는 플레이어가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캠퍼밴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유저는 2026년 2분기로 예정된 정식 출시 전에 바퀴 달린 꿈의 집을 직접 만들기 시작할 수 있으며, 제작과 탐험 그리고 자유를 중심으로 한 아늑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IGN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모 영상을 확인하면 앞으로 펼쳐질 모험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아웃바운드의 정식 버전은 2026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출시와 더불어 PC와 PS5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 2용 패키지 에디션도 함께 계획 중이다. 디지털 버전의 경우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개발사인 스퀘어 글레이드 게임즈는 네덜란드 기반의 인디 스튜디오로 데뷔작 ‘어보브 스네이크’를 통해 기술적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퍼블리싱을 맡은 실버 라이닝 인터랙티브는 20년 경력의 전문가들이 설립한 신생 인디 게임 퍼블리셔로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혁신적이고 높은 품질의 게임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