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캡콤이 자사의 인기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최신작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의 출시를 기념하여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PC방 ‘GGX(Gen.G Gaming Xperience)’에서 기간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GGX 현장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현장에는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 특수 장식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신작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전용 스페셜 룸이 운영된다.
특히 게임 출시 전날인 2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 20분부터는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 '푸린'을 초청한 스테이지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신작의 선행 실황 플레이와 내방객 참여형 퀴즈 대회 등이 진행되며, 푸린의 치지직(CHZZK)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테이지 이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한 추첨제로 운영되며, 당첨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금자탑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넘버링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FBI 분석관 '그레이스'가 겪는 압도적인 공포와 에이전트 '레온'이 펼치는 사투를 대조적으로 다루며 깊이 있는 서사를 제공한다.
게임은 2026년 2월 27일 정식 발매되며,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닌텐도 스위치 2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