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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덕에 포근한 삿포로, 신데렐라와 리틀 머메이드의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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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삿포로 눈축제에서 대형 눈조각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선보이며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삿포로 오도리 회장 8초메 눈의 HTB 광장과 9초메 시민의 광장 일대에서 '신데렐라' 및 '리틀 머메이드'를 테마로 한 대형 눈조각 전시가 마련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삿포로 눈축제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는 교토 이벤트를 비롯해 도쿄와 오사카 외 지역으로 프로모션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현장에는 두 캐릭터를 형상화한 대형 눈조각이 설치됐으며, 관람객들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캐릭터 한정 음성 연출을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야간에는 눈조각에 라이트업 조명이 더해지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지정된 시간에 신데렐라와 리틀 머메이드 대형 캐릭터 인형이 등장해 관람객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캐릭터 인형이 등장할 때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멈추고, 이후 진행된 코스어 포토타임과 인터랙션 이벤트를 계기로 현장 곳곳에서 관람객 간 교류가 이어지는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SNS 이벤트 역시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는데요.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사진을 게시하면 증정되는 ‘미니 도로롱 눈집게’가 큰 인기를 끌며 행사 첫날에만 1,000명 이상이 이벤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니케 관계자는 "이번 삿포로 눈축제 참가를 통해 게임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방식으로 이용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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