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볼버디지털]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과 크런칭 코알라스 퍼블리싱하고 전술 게임 전문 개발사 아티피서가 지난 2024년 출시한 실시간 전략 잠입 어드벤처 게임 ‘수메리안 식스’가 오는 3월 6일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된다.
‘수메리안 식스’는 제2차 세계대전을 변주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잠입 전술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6명의 과학자 출신 특공대로 구성된 ‘에니그마 스쿼드’를 지휘해, 초자연적 힘으로 무장한 나치 세력에 맞서게 된다.
게임은 총 10개 챕터로 구성된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실제 역사적 장소에서 영감을 받은 지역을 무대로 긴장감 높은 임무들이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나치 요새를 은밀히 잠입해 경비병을 제거하고, 점점 더 강력해지는 위협과 마주하게 된다.
각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조합하는 전술 플레이가 핵심이다. 예를 들어, 천재 화학자 로사 레즈닉의 위험한 화학 혼합물부터, 돌연변이 힘을 지닌 ‘웨어베어’ 보이텍 갈리차의 압도적인 전투력까지, 다양한 스킬을 상황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팀의 능력을 창의적으로 결합할수록 전술적 선택지는 더욱 확장된다.
플레이어는 나치와 오컬트가 조합된 이 기묘한 대체 역사 세계관 속 나치의 음모를 깊이 파헤치며, 캄믈러의 계획과 연관된 오컬트 과학 무기와 고대 수메르 유물을 발견하며 게임을 진행할수록 플레이어의 스쿼드는 점점 강력해지고, 중무장한 병력과 돌연변이, 초자연적 힘으로 강화된 적들을 상대하게 된다. 나치가 승리할 경우 암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만큼, 플레이어는 이 어두운 타임라인을 저지하기 위해 전략적 판단과 정교한 조작 능력을 시험받게 된다.
수메리안 식스는 현지시간 2026년 3월 6일,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며, 한글을 지원한다. PC 스팀 플랫폼을 통하여서는 지금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욱 다양한 정보는 디볼버디지털 공식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