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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2026 타이베이 게임쇼서 글로벌 팬심 잡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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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초대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6 타이베이 게임쇼(TGS 2026)에 참가해 대만 현지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현장에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대만어 자막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유저들은 오리진만의 광활한 오픈월드와 화려한 액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인기 만화·애니메이션인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후속작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확장한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탐험 요소를 특징으로 내세워 글로벌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 참여와 더불어 공식 SNS 등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열기를 전할 예정으로,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등록 참여를 독려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모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사전 등록은 공식 웹사이트와 앱마켓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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