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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미드나잇 워커스', 소통 의지 재차 표명, 29일 오전 11시 얼리액세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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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산하 개발사 원웨이티켓 스튜디오의 야심작 '미드나잇 워커스 (The Midnight Walkers)'의 얼리액세스 글로벌 출시가 29일 이뤄진다.
 
원웨이티켓 스튜디오는 익스트랙션 슈터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의 얼리액세스를 앞두고, 스팀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출시 일정과 한정 DLC 발매 소식을 전했다.
 
개발팀은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실제 플레이 데이터 및 피드백을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을 진행함과 동시에 시스템 개선 및 신규 콘텐츠 추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면서 게임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송광호 디렉터는 "이용자분들의 실제 플레이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시스템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한 '얼리액세스 서포터 패키지' DLC에는 '레트로 보이포드 추적기' 및 '스포트라이트 플래시라이트' 등 한정 스킨 2종과 추가 창고 슬롯 1칸이 포함돼 있다. 특히 추가 창고 슬롯의 경우 모든 캐릭터의 개인 창고 슬롯이 1칸 추가되며, 창고는 제작으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해당 DLC의 가격은 15달러로 책정됐다.
 
 
앞으로의 운영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미드나잇 워커스의 개발팀은 현재 얼리액세스 출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돌입한 상태이며, 얼리액세스 출시 이후에도 개발 현황과 업데이트 소식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리버티 그랜드 센터라는 거대 빌딩 내에서 좀비와 경쟁자들로부터 생존하면서 탈출하는 PvPvE 게임이다. 특히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수직 구조의 맵 설계를 결합하면서 높은 긴장감과 박진감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시스템 및 밸런스 개선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오고 있다. 
 
미드나잇 워커스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원웨이티켓 송광호 대표는 "얼리액세스를 방패막이로 활용하지 않겠다"라고 언급하면서 이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국산 익스트랙션 슈터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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