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에스프레소] 타르젬게임즈와 개발사 Who is Terry?는 신작 '더 웨이 오브 더 트레이(The Way of the Tray)'를 공식 발표했다.
이 게임은 일본풍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웨이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액션 퍼즐 요소를 결합해 독창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더 웨이 오브 더 트레이'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신비로운 일본 요괴의 세계에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음식을 서빙하는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레스토랑을 찾는 요괴 손님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신비로운 요괴들의 세계로 떨어진 주인공.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유일한 방법은 이곳의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일하며 요괴 손님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까다로운 셰프의 지도 아래, 다양한 주문을 빠르게 처리하고, 숙소 임대료도 내며, 요괴 손님들과 친밀한 관계를 쌓아야 한다. 점점 성장하는 플레이어의 웨이터 실력과 신뢰도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열쇠가 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