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원 핸드 모바일 슈팅 '승리의 여신: 니케'가 2월 20일, '에반게리온'과의 대형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이후 만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탈환했다.
또, 이에 따라 1위 달성에 대한 기념 보상으로 '고급 모집 티켓 10장'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콜라보 스토리 'SECOND QUEST'의 파트1 부분을 공개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콜라보 기념 한정 신규 SSR 캐릭터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 : WILLE'와 한정 코스튬 '아스카 : WILLE - 오션 라멘트', 인기 캐릭터 '헬름'의 '헬름 : 애프터 샤워' 등을 우선 선보였다.
이번 에반게리온 콜라보는 '아스카 : WILLE'와 '레이 (가칭)'과 같은 콜라보 캐릭터는 물론 방주 유일의 군함 '어드마이어 호'를 무대로 한 이벤트 맵, 파트3까지 준비된 이벤트 스토리, 에반게리온 특별 슈팅 미니게임 'EVANGELION REDSEA SCOUT' 등 풍부한 즐길 거리를 준비한 가운데 특히, 오랫동안 유지됐던 니케의 게임 인트로를 콜라보 키 비주얼로 교체하고, '타카하시 요코'의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도입할 정도로 많은 공을 들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아스카 : WILLE'의 성능까지 우수하다는 평가에 아직 차주 콜라보 두 번째 캐릭터 '레이(가칭)'과 함께 신규 한정 코스튬이 등장할 콜라보 파트2와 파트3까지 남아 있어 '에반게리온'이 당분간 니케의 매출 고공행진을 견인할 가능성이 크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