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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 대형 IP ‘장송의 프리렌’과 컬래버레이션 실시

기사등록 2024-06-11 11:34:30 (수정 2024-06-11 1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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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1일, 파이드픽셀즈(대표 송영진)와 공동 서비스하는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이하 그랑사가 키우기)와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출시 기념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

‘그랑사가 키우기’와 협업하는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누계 발행 부수 2,000만 부를 자랑하는 인기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대형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다. 이 작품은 용사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린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한 천 년 넘게 사는 엘프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인물들과의 여정을 다룬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7월 10일까지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를 비롯한 총 7종의 「장송의 프리렌」 캐릭터 한정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칠붕현 ‘아우라’, 부패의 현로 ‘크발’, ‘프리렌’을 복제한 마물 ‘슈피겔’ 등 「장송의 프리렌」에서 활약한 보스 3종도 선보인다.

여기에 「장송의 프리렌」 명장면 꾸미기 콘텐츠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들은 각 영웅을 수집 후 ‘프리렌’과 ‘힘멜’의 추억을 아지트 콘텐츠에서 재현할 수 있다.

또,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모든 영웅 소환권 및 레전드 아티팩트가 포함된 출석부 이벤트를 비롯해 컬래버레이션 한정 이벤트와 챌린지를 진행한다.

지난 5월 30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그랑사가 키우기’는 원작의 매력적인 아트와 몰입감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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