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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1.5주년도 흥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 해외직구 규제에 게이머 촉각 곤두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4-05-20 12:46:56 (수정 2024-05-20 12: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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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흥행 역주행 일으킨 1.5주년 업데이트 및 이벤트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최근 정식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이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푸짐한 혜택과 즐길거리로 중무장한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한 달 여간 진행된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는데요. 메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벤트 스토리와 더불어 최대 108회 뽑기 및 SSR등급 니케 '킬로' 무료 지급 등 역대급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필그림 소속 신규 니케 '크라운'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면서 많은 이용자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덕분에 승리의 여신: 니케는 국내 매출 순위에서 역주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한국 및 일본, 대만 등의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 노렸다 하면 홈런! '승리의 여신 : 니케'가 승리하는 이유

- 리그 오브 레전드 20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7년 만에 LCK에 MSI 우승컵 안긴 '젠지', '빌리빌리 게이밍'에 3:1 스코어 승

지난 19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젠지(이하 GEN)'가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1세트에서 GEN은 카서스-요네 카드를 활용해 BLG의 극단적 공세에 균열을 주며 승리했으며, 이어진 2세트도 블리츠크랭크와 칼리스타 조합으로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3세트에서는 BLG의 막강한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하면서 패했으나, 4세트에서 럼블과 아지르의 탄탄한 본진 수비 속에 장로 드래곤 공략에 성공하고, 이어진 교전에서 승기를 잡으면서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GEN과 BLG의 창과 방패의 맞대결은 방패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젠지는 창단 첫 우승을 달성함과 더불어 롤드컵 직행 티겟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 창과 방패의 대결! 2024 시즌 MSI 최종 우승은 후반 밸류의 'GEN'

- 해외 직구 규제안

정부, 해외 직구 규제안 발표, 게임계에 영향 미치나?

지난 16일 정부는 '해외직구 급증에 따른 소비자 안전 강화 및 기업 경쟁력 제고방안', 일명 '해외직구 규제'를 발표했는데요. KC인증이 없는 경우 해외직구를 금지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 게임과 관련된 품목에도 적용될 수 있는 규제안인 만큼 게이머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콘솔 게임기 및 주변기기, 노트북, 태블릿 등의 전자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직구가 가능하며 실물 패키지 및 CD 형태의 블루레이 디스크, 게임칩 등의 게임 타이틀 또한 전자기기와 완구류가 아니기에 규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피규어와 완구 상품이 포함된 한정판 상품의 경우 완구를 포함하고 있는 만큼 통관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

게임기 및 주변기기의 고장, 불량, 파손에 의해 특정 부품을 별도로 직구하는 것도 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키덜트 제품의 경우, 15세 이상이 사용하는 완구라는 표기가 있다면 해외 직구가 가능합니다.

▶ 이제 닌텐도랑 PS5 직구 못해? 해외직구법이 게임계에 미치는 영향은?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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