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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호러 게임, 좀비 어드벤처 게임 ‘웰컴 투 파라다이즈’ PC 및 PS5 한국어판 오늘(29일) 출시

기사등록 2024-02-29 16:01:38 (수정 2024-02-29 1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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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이코 소프트웨어(Eko Software)의 좀비 어드벤처 게임 ‘웰컴 투 파라다이즈(Welcome to ParadiZe)’ PC 및 PS5 한국어판을 오늘(2월 29일)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낙원이지만 낙원이 아닌 곳, 좀비물이지만 일반적인 좀비물과는 다른 기묘한 이야기. 이 낙원에서 당신은 좀비를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칠 필요도, 쓸모도 없는 인간 동료들 때문에 골치를 썩힐 필요도, 좀비들을 샷건이나 전기톱, 또는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조합한 무기로 좀비를 학살할 필요도 없다. 이 낙원에서 당신을 도와줄 가장 든든한 동료는 바로 좀비들 그 자체다.

이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좀비를 조종하면서 이들에게 다림질과 같은 집안일을 시킬 수도 있고, 캠핑장 관리인을 맡길 수도 있다. 이렇게 유유자적하게 캠핑장이나 집에서 편하게 좀비들을 부려먹으면서 살 수도 있고, 반대로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사막과 설원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면서 동료 좀비들에게 강한 애착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방심하지는 말자. 좀비는 가장 든든한 아군이지만, 반대로 가장 위험한 적도 좀비다. 플레이어는 동료 좀비를 동원해서 적 좀비들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나아가 캠핑장을 지켜야만 한다. 동료 좀비를 노예처럼 부려먹으면서 진짜 낙원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지옥도를 그릴 것인가, 이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손재주에 달려있다.

■게임 특징

- 캠핑장에서 좀비와 동고동락하면서 모험하기
- 우리 좀비를 동원해서 적 좀비의 공세에 맞서 싸우기
- 온라인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협동하거나PVP에서 살아남기 
- 좀비를 조종하고 실컷 부려먹으면서 캠핑장을 건설하기

‘웰컴 투 파라다이즈’ PC 및 PS5 한국어판 출시에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 다이렉트 게임즈,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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