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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악명높은 '기차'가 솔로레이드로? 알트아이젠 추천 니케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3-08-08 22:08:07 (수정 2023-08-08 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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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모바일 미소녀 건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대규모 여름 이벤트 2부의 일환으로 '솔로 레이드 시즌4'를 개최할 예정이다.

솔로 레이드는 이용자가 직접 컨트롤하면서 공략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유한 니케 및 스쿼드의 한계를 시험하고 각종 니케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콘텐츠다. 특히 최종 순위에 따라 쥬얼과 프로필 테두리를 보상으로 제공하기에 솔로 레이드 오픈 전부터 효율적인 공략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이용자가 많다.

이번 시즌의 솔로 레이드에서는 특수 요격전에서 공략이 까다로워 악명이 자자했던 '알트아이젠 MK.VI(이하 알트아이젠)', 일명 '기차'다. 알트아이젠은 초반 페이즈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 '미사일 포트'와 '터렛'을 빠르게 제거하지 않으면 니케가 전멸해 클리어가 쉽지 않다.

이에 많은 이용자들이 다양한 알트아이젠의 공략법을 공유했으며, 과거보다 스펙도 높아짐에 따라 특수요격전에서 등장하는 알트아이젠의 허들은 낮아진 상태다. 하지만 솔로 레이드를 통해 등장하는 알트아이젠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난이도가 상승하고 기존의 '풍압' 코드가 아닌 '수냉' 코드로 등장하기에 사전 준비 및 대비가 필요하다.

게임조선에서는 솔로 레이드 시즌4에서 만나게될 알트아이젠 MK.VI의 공략에 도움이 되고자, 초반 페이즈의 미사일 포트 패턴을 파훼할 수 있는 핵심 니케를 소개한다.

■ 노이즈

노이즈는 도발과 높은 체력 및 회복을 토대로 알트아이젠 공략에서 활약해온 니케다. 특히 앞서 언급한 특징을 바탕으로 '태보컨'이라고 불리우는 컨트롤로 알트아이젠 미사일 포트의 강력한 공격을 견뎌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활용됐다.

태보컨은 적의 조준 판정을 활용한 것으로, 니케는 사격 자세와 엄폐 자세를 취할 수 있는데, 사격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적의 공격을 유도하고, 탄이 피격되는 시점에 맞춰 엄폐 자세로 바꾸면 사격 시의 위치에 적의 공격이 적중된다. 반대로 니케가 엄폐 상태로 적의 공격을 기다렸다가, 탄이 도달하는 시점에 사격 자세로 바꾼다면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탄의 궤적이 육안으로 확인되는 적의 공격이라면)타격 판정이 엄폐 자세 및 사격 자세로 나뉘어져 있기에 이를 유도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것으로, 노이즈의 경우에는 도발로 적의 공격을 강제로 유도하고, 실수로 피격 당하더라도 체력 회복 후에 후속탄을 계속 피할 수 있기에 적극 활용된다. 물론 노이즈 뿐만 아니라 디젤마키마 등 도발 효과를 가진 일부 니케도 태보컨이 가능하다.

알트아이젠은 미사일 포트에서 4발/ 4발/ 4발/ 3발 순으로 궤적을 확인할 수 있는 탄을 발사하기 때문에, 해당 타이밍을 숙지하고 엄폐 및 사격 자세로 피하면 된다. 알트아이젠이 미사일 포트에서 탄환을 발사하려는 타이밍에 도발 효과를 발동하고, 궤적을 확인해 공격이 니케에 적중하기 직전에 엄폐 및 사격하거나, 사운드로 탄의 발사 횟수를 카운트하면 된다.

■ 마키마 (feat. 라푼젤)

마키마의 핵심은 바로 도발과 '불굴'이다. 도발을 통해서 미사일 포트의 공격을 유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노이즈 및 디젤과 마찬가지로 태보컨이 가능한 자원이다. 여기에 전투불능에 이르면 7초 동안 사망하지 않고 무적 상태가 되며, 버스트 스킬 사용 시에는 체력 회복까지 되면서 매우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불굴 효과를 이용해 마키마를 미사일 포트 및 터렛 패턴에서만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라푼젤과 함께 편성해 전투불능 시 부활시켜 딜로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라푼젤의 경우에는 선택사항이라 할 수 있다.

■ 디젤

디젤은 버스트 스킬 사용 시 도발 효과가 발동되며, 풀 버스트 타임 동안 피격 시 자신의 체력을 회복함에 따라 미사일 포트 패턴에 활용할 수 있는 니케다. 물론 스펙이 어느 정도 뒷받침돼줘야 하며, 앞서 소개한 태보컨을 적절히 섞어 사용한다면 안정적으로 패턴을 넘어갈 수 있다.

게다가 미사일 포트와 함께 터렛의 공격도 버틸 수 있기에 탱커로써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해준다. 아울러 머신건(MG) 타입의 니케임에 따라 파괴가 가능한 '스피어 미사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 노아 & 비스킷

노아와 비스킷 조합은 알트아이젠 공략에서 가장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태보컨을 활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비숙련자도 활용할 수 있는 조합으로 손꼽힌다.

해당 조합은 노아의 도발 및 '무적' 효과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으로, 미사일 포트가 공격하는 타이밍에 버스트 스킬을 사용해 무적 효과를 발동시키면서 알트아이젠의 공격을 모두 버틸 수 있다. 아울러 최대 3초의 짧은 무적 효과가 끝난 후에는 비스킷의 무적 효과가 연계되기에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운용해갈 수 있다. 비스킷은 방어형 아군 니케의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무적 효과 5초를 부여한다. 

알트아이젠의 미사일 포트 및 터렛 패턴을 파훼하기 위해서 위에서 소개한 버티는 용도의 자원이 필수적이지만, 딜 능력 역시 갖춰져야 한다. 위에서 소개한 니케가 버티고 있는 동안에 터렛을 파괴하지 못한다면 미사일 포트가 아닌, 터렛에 의해 공략이 실패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추천할만한 딜러 니케로는, 솔로 레이드 알트아이젠의 수냉 코드에 맞춰 전격 코드의 캐릭터라 할 수 있다. 전격 코드의 니케로는 신규 니케로 합류한 '아니스: 스파클링 서머'와 '홍련', '마스트', '프리바티', '길로틴' 등이 있다.

특히 '아니스: 스파클링 서머'는 '프리바티'와의 조합을 통해 막강한 화력을 뽐낼 수 있으며 버스트 스킬 9레벨 이상일 경우에는 프리바티가 없더라도 '스파클링 미사일' 효과를 연속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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