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레빗] 레빗(Levit)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러닝 액션 게임 ‘런 슬래시 런’이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구글 새로 출시된 게임 ‘피처드’에 선정됐다.
구글 ‘피처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추천 게임에 선정되는 것으로 게임의 완성도, 현지화, 참신성 및 이용자들의 평가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달 6일부터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런 슬래시 런은 러닝 액션 장르와 로그라이크 장르의 결합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출시 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레빗(Levit) 관계자는 “유저들의 응원과 관심에 힘입은 결과”라고 부연하며, “구글 피처드를 통해 런 슬래시 런만의 게임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런 슬래시 런’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