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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7월 2주차 랭킹, '멜키르' 몸값 수직 상승중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3-07-11 18:05:08 (수정 2023-07-11 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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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7월 2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1위부터 7위까지의 랭커가 동점을 기록하면서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두부둥이' 유저가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전투력 랭킹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최정상을 차지하면서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중이다.

생도 결투에서는 여전히 영웅 무기 '라스트 커맨더'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신규 스페셜 영웅 '죽음의 군주 델론즈'가 모습을 드러냈다.

※ 본 집계는 11일 오후 4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도 결투 동점만 7명! 치열한 1위 다툼

7월 2주차 생도 결투는 총 7명의 랭커가 1,558점을 기록하며 공동 1위를 기록했다. 8위부터 10위까지의 점수 차이도 크지 않은 상황임에 따라, 계속해서 치열한 순위 다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랭커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영웅 무기는 여전히 라스트 커맨더다. '라스트 커맨더' TOP 10 랭커 중 마초 유저만 유일하게 '피스메이커'를 영웅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 일반 무기 조합의 경우에도 그랑검 및 창천검 조합이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창천검의 경우 랭킹 10위 내 모든 유저가 사용 중이다.

■ '두부둥이' 유저 영웅 결투 1위 차지, 신규 영웅 '델론즈' 데뷔

영웅 결투 부문에서 두부둥이 유저가 새로이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두부둥이 유저는 7,413점을 기록 중으로, 2위 여왕벌 유저와는 약 1,500점 차이를 내고 있다. 따라서 한동안 두부둥이 유저의 독주가 예상된다.

7월 2주차 랭커들의 덱 구성을 살펴보면 바네사를 중심으로 콜트와 플라튼, 혹은 브란셀 및 멜키르 조합을 많이 활용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바네사는 여전히 필수 힐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브란셀과 플라튼, 콜트가 핵심 영웅으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다. 

신규 스페셜 영웅 '죽음의 군주 델론즈'의 경우에는 TOP 10 내 단 1명의 랭커만이 기용하고 있다. 델론즈는 등장 직후에 스킬의 공격 범위와 다소 느린 모션 등으로 저퍙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 전투력 랭킹 1위는 역시 '여왕벌' 유저

전투력 랭킹 1위는 역시 여왕벌 유저가 접수했다. 그는 전투력 522,479를 기록 중이며, 2위 링동 유저는 521,453으로 약 1,000 차이로 추격 중이다. 3위에는 징베 유저가 이름을 올렸으며 전투력 5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상황이다.

7월 2주차 전투력 랭킹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446,903으로 나타났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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