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중국 시장 흥행 시동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이 6월 28일 중국에 출시한 '스톤에이지'가 출시 하루 만에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0위에 진입했다. 무료 인기 순위에서는 3위를 기록 중이다.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신석기시대'는 지난해 11월 중국 내자판호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석기시대' 외에도 '석기시대: 각성'으로 지난 4월 '스톤에이지' 두 번째 내자판호를 획득했다. 여기에 더해 넷마블은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 'A3: 스틸얼라이브', '샵타이탄', '일곱 개의 대죄' 등이 중국 판호를 획득해 출시를 준비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스톤에이지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1999년 온라인 게임으로 처음 개발되어 국내, 중화권 등에서 대흥행을 거두며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이 2012년 원천 IP를 확보하면서 '스톤에이지' IP로 한 다수의 게임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성수안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