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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바스티움 지역 45~49레벨 몬스터 정보

오승민 기자

기사등록 2023-06-23 18:49:25 (수정 2023-06-23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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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나이트 크로우에선 잠시도 쉬지 않고 대부분의 시간을 몬스터를 잡는데 사용해야 한다.

메인 퀘스트 기준 20장 부근, 캐릭터 레벨 35 정도부터 좋은 장비나 수집 효과를 충실히 갖추지 않을 경우 슬슬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몬스터가 내 공격을 회피하기 시작하고, 처치하는데 필요한 시간도 하염없이 늘어진다. 이에 이전 필드로 돌아가 대부분의 시간을 단순 반복 사냥에 사용하게 된다.

이때 각 몬스터별 경험치와 등장하는 수집 재료를 사전에 알고 효율적인 사냥터를 찾는 것이 빠른 성장의 지름길이 된다. 이를 위해 45레벨 ~ 49레벨 몬스터가 등장하는 바스티움 지역과 던전 몬스터의 경험치, 드롭 재료를 정리해 보았다.

■ 45레벨 : 뙤약볕 벌목지, 젖은발 숲길

45레벨엔 이야기의 무대가 첼라노에서 바스티움으로 돌아온다. 차근차근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 공헌도를 올려두었다면 바스티움 지역의 공헌도 등급이 이미 최대치라 여러 추가 능력치를 받고 사냥하다 보면 직전 첼라노의 43레벨 지역과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다.

두 지역 중 추천하는 곳은 '젖은발 숲길'이다. 같은 레벨 지역답지 않게 경험치 차이가 제법 난다. 수집 효과도 젖은발 숲길에서 드롭되는 '동물의 피'가 10개를 모으면 PvE 추가 피해를 1 올려주며, 근거리 캐릭터라면 5개를 모아 근거리 피해까지 받아 갈 수 있다. 여러모로 두 지역 중에선 젖은발 숲길이 이득이다.

■ 47레벨 : 메아리 폭포, 힐난의 오크 점령지

47레벨 지역은 두 지역이 서로 근접해있지 않고 다른 비행장에서 이동해야 한다. 이 중 메아리 폭포는 정말 특이하게도 몬스터가 5종류가 나타난다. 

다만 그렇다고 딱히 이곳이 효율이 더 좋진 않다. 어차피 여러 몬스터를 한 번에 잡는 게 아니기 때문에 몬스터의 종류보단 주는 경험치나 수집 효과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경험치는 양쪽 지역 몬스터별 평균이 거의 동일하고, 수집 효과도 5개, 10개 수집부터 피해를 제공해 주는 등 비슷하다. 두 곳 중 개인의 취향에 맞춰 골라도 무방한 수준이다.

■ 49레벨 : 산들바람 나뭇길, 파도소리 평야

49레벨 지역은 수집 효과가 제익 적은 요구 개수가 20개이고 종류도 적다. 그나마 비교를 해보자면 산들바람 나뭇길은 몬스터의 평균 경험치가 미세하게 더 높고, 파도소리 평야는 20개 수집 효과가 좀 더 범용적인 능력치인 '피해 감소 무시 1'이다.

100개까지 모으면 산들바람 나뭇길의 재료로는 마법 피해와 명중을, 파도소리 평야 재료로는 근거리 피해와 명중을 올릴 수 있다. 다만 이 지역에서 100개를 모을 정도로 사냥을 했다면 보통은 다음 레벨 지역으로 넘어가는게 더 이득인 시점이다. 20개 수집 효과까지만 모으고 다른 레벨 지역에서 사냥하는 것을 추천한다.

■ 일반 던전

일반 던전 45레벨 구역은 모든 던전이 분기점을 맞이하게 된다. 번영의 땅과 수련의 숲은 드롭되는 수집 증표가 하급에서 상급으로 바뀌고, 수련의 숲은 재료 상자도 중급으로 바뀐다.

이를레타 신전도 수집 증표가 I에서 II로 바뀌고, 상급 전직의 증표, 영웅 등급 비전서 제작 재료(얼어붙은 눈물)가 드롭되기 시작한다. 

산코나 유적은 다른 일반 던전과 달리 35레벨부터 개방되는 지역이라 증표가 바뀌지는 않으나 3구역부터 원거리 공격을 하는 '좀도둑 활잡이'가 특수 던전, 격전지처럼 캐릭터를 선공하기 시작한다. 몬스터의 공격을 모두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격차를 벌려놓은 게 아니라면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 특수 던전 / 격전지

마사르타 얼음 동굴은 4공동부터 영웅 등급 비전서 제작 재료(얼어붙은 눈물), 황금 조각도가 드롭되기 시작한다. 또한 6공동 입장권도 낮은 확률로 드롭된다. 골드로 무제한 입장할 수 있는 마지막 지역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오래 신세 질 곳이 된다.

격전지는 45레벨 지역이 있기는 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아이템 드롭 테이블이 40레벨과 다르지 않고, 격전지는 지역별로 이동할 때 순간 이동할 수 없는 비행장이 없어 시작 위치에서 직접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40레벨 지역과 비교하여 그리 큰 이득이 없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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