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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6월 2주차 랭킹, 영웅 결투 인기 조합은 2종!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3-06-13 16:53:19 (수정 2023-06-13 15: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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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6월 2주차, 여왕벌 유저가 생도 결투와 영웅 결투, 그리고 전투력 랭킹 부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생도 결투에서는 라스트 커맨더와 별의 포옹, 피스메이커 등의 영웅 무기가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는 모습이며, 영웅 결투의 일부 랭커들은 신규 스페셜 영웅 '광기의 연구자 멜키르'를 딜러로 기용하고 있다. 

※ 본 집계는 13일 오후 12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치열한 순위 다툼의 생도 결투, '여왕벌' 유저 1위 달성

6월 2주차 여왕벌 유저가 생도 결투 1위에 올라섰다. mmrr 유저는 여왕벌 유저와 단 1점 차로 2위를 기록했으며, 두부둥이 유저도 근소한 점수 차이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생도 결투의 신규 시즌 초반인 만큼, 순위 변동이 계속해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생도 결투에서 현재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웅 무기는 라스트 커맨더이며, 해당 영웅 무기와 함께 그랑검 및 창천검을 조합해 활용 중인 랭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별의 포옹은 달빛창 및 달빛총과의 조합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이외에도 피스메이커 또한 계속해서 랭커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인기 영웅 무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브형제 vs 콜트+플라튼+바네사 조합 대결

생도 결투에 이어, 영웅 결투도 여왕벌 유저가 1위 자리를 접수했다. 여왕벌 유저는 2위 찐빵 유저와 약 600점 가량 앞서 있는 상태다. 3위 징베 유저는 4,011점, 4위 소년 유저는 4.006점을 기록하며 매우 근소한 점수 차이로 경쟁하고 있다.

'검은 구원자 브란즈', '순백의 기사 브란셀' 조합 및 '방랑의 그림자 콜트', '여신의 사자 플라튼', '운명의 지휘자 바네사' 조합이 영웅 결투를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며, 일부 랭커는 신규 스페셜 영웅 '광기의 연구자 멜키르'를 핵심 딜러로 기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위 여왕벌 유저는 탱커로 '싸늘한 분노 스노우드', 힐러 및 서포터로 '운명의 지휘자 바네사', 근접 딜러로 '광기의 연구자 멜키르'를 기용해 덱을 꾸렸다. 

■ 전투력 랭킹까지 섭렵한 '여왕벌' 유저, 3관왕 달성

지난주 원피스 유저에게 전투력 랭킹 1위를 내준 바 있는 여왕벌 유저가 다시금 1위로 복귀했다. 그는 지난주 대비 전투력을 약 7,000 가량 상승시켰다. 2위는 원피스 유저가, 그리고 3위는 링동 유저가 차지했다. 

6월 2주차 전투력 TOP 100 내 평균 전투력은 419,659이며, 지난주 대비 18,826이 상승하면서 큰 폭으로 변동이 있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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