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라인메쎄] 게임스컴은 세계 3대 게임쇼 중에서도 단언 최고로 손꼽힌다. 게임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게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큰 규모와 국제적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게임스컴 서포터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6일까지 게임스컴 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게임스컴 개최 시기인 8월 말까지 게임스컴 PR 활동을 하게 된다.
게임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이다. 전세계 게임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마케팅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 특히, 주요 활동은 여름방학에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활동 혜택으로는 “게임스컴 2023 공식 서포터즈 증명서”가 발급되며, 활동 우수자에 한하여 게임스컴 2023 입장권이 제공된다.
게임스컴은 2019년 100개국에서 373,000명이 방문하여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마이크로소프트, 유비소프트, 피파, 스퀘어에닉스, 워게이밍, 워너브라더스, 멘, 어로스, 레이저, 커세어, 로지텍 등이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으며, 국내에서도 네오위즈, 넥슨코리아, 라인게임즈, 크래프톤, 펄어비스와 같은 게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부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하드웨어 분야까지 업계 리딩 기업과 강소기업 30여 개 사가 대거 참가했다.
올해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오프라인 전시회로 전환된 첫해인 만큼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업계 거장들은 그간 칼을 갈고 준비한 신규 업데이트와 게임 런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스컴은 오는 8월 23일부터 27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게임스컴 서포터즈 및 참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스컴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에 문의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