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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밀리스타 키우기' 글로벌 정식 출시와 동시에 앱스토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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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슈퍼플래닛]돼지왕이 마계정복을 위해 마을 사람들을 모집하는 <밀리스타 키우기: 마계정복 특공대> (이하 밀리스타 키우기) 가 지난 18일 한국 포함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중한 실력의 인디 게임 개발사 밀리소프트 게임즈가 글로벌 퍼블리셔 슈퍼플래닛과 손을 잡아 출시한 신작이다. 

<밀리스타 키우기>는 출시 직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3위, 롤플레잉 앱 1위를 석권하는 등 순항 중이다.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유저들은 “게임 소재가 신선하다”, “흥미있는 스토리와 귀염뽀작한 캐릭터”, “아재감성이 돋보이는 콘텐츠” “쉽게 플레이 할 수 있고 진짜 킬링타임” 등 호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양 스토어에서 4.6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밀리스타 키우기가 가진 재미와 개성을 어떻게 하면 해외 유저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며 현지화에 신경을 썼다. 게임 플레이 중 등장하는 재미있는 텍스트나 캐릭터들의 컨셉 등 국가별 감성에 맞게 하나하나 살펴보며 세심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동안 쌓아온 퍼블리싱 노하우로 <밀리스타 키우기>의 글로벌 흥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퍼블리싱에 큰 성과를 거둔 ‘소드마스터 스토리’ ‘이블헌터 타이쿤’ ‘신들의 던전’과 나란히 <밀리스타 키우기>를 성공 반열에 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밀리스타 키우기’는 할머니, 정육점 주인, 농부 등 평범한 마을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마계를 정복하는 독특한 스토리의 방치형 RPG다. <밀리스타 키우기: 마계정복 특공대>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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