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노우파이프]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는 24일 위치기반 증강현실 액션 RPG <TRANSFORMERS ALLIANCE>의 일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TRANSFORMERS ALLIANCE>는 글로벌 인기 IP ‘트랜스포머’에 AR(증강현실)과 LBS(위치기반서비스)를 접목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 핸드폰 등의 주변 사물을 스캔하여 트랜스포머를 수집하고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진영 싸움인 ‘점령전’은 이 게임의 메인 콘텐츠이다. 이용자는 현실세계를 복제한 가상공간에 세워진 ‘스페이스 브릿지’를 점령할 수 있으며, 전략적 영웅 배치를 통해 보유한 ‘스페이스 브릿지’를 방어하거나 상대 진영의 점령지를 빼앗을 수 있다. 높은 등급의 ‘스페이스 브릿지’를 확보할수록 많은 양의 재화 및 희귀 등급 파츠를 획득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원작 성우를 기용하고 오리지널 미션 스토리를 추가해 게임 진행의 몰입도 또한 높였다.
스노우파이프는 사전 예약자 모두에게 블루 크리스탈, 가챠 티켓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체 사전 예약자 목표 인원이 달성될 때마다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스노우파이프 김정익 대표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생생한 AR 전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트랜스포머 팬 분들을 위한 확실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자신했다.
한편 <TRANSFORMERS ALLIANCE>의 정식 런칭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트위터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