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육성시뮬레이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이하 우마무스메)'가 애플앱스토어 매출 및 인기 부문 최정상에 올랐다.
우마무스메는 국내 정식 서비스 시작 후 8시간 만에 애플 매출 순위 2위에 올랐으며, 이어서 11시간 만에 1위를 기록하면서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경주마를 캐릭터화한 작품으로, 이용자들은 개성넘치는 다양한 경주마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본 작품만의 고유한 육성 방식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는 한편, 색다른 콘텐츠 구성을 통해 이용자에게 풍부한 재미와 경험을 제공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