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야거의 1인칭 생존 슈팅 게임 ‘더 사이클: 프론티어’의 프리시즌이 오늘 런칭했다. 플레이어는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픈 월드와 빠른 매치메이킹을 특징으로 하는 이 게임은 공상과학 세계에서 즐기는 PvPvE 게임이다. 오늘 런칭한 프리시즌 기간 동안의 플레이는 6월22일 시즌1 정식 출시이후에도 이어지므로 게임을 빠르게 접해보고 싶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스팀의 무료 게임 최다 위시리스트에 등재한 ‘더 사이클: 프론티어’의 프리시즌에서는 이전 알파 및 베타 이벤트에서 900,000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통해 이뤄진 개선 사항들의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다.
프리시즌의 시작과 함께 ‘웰컴 팩’의 25%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이니시에이트 팩, 프로페셔널 팩, 스페셜리스트 팩 및 엘리트 팩 등 총 4가지 팩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각 팩에는 독특한 의상과 무기 스킨 및 Aurum 과 K-marks 등이 포함되어 있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야거 공식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의 의사소통도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