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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컨, '라이즈 오브 스타즈(ROS)' 첫 ‘의회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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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공동대표 장현국, 이길형)의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RISE OF STARS, 이하 ROS)'가 3일 연맹 경쟁 콘텐츠 ‘의회전’ 이벤트를 시작한다.

'ROS'는 위믹스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정통 SLG(전략 시뮬레이션) 블록체인 게임으로, 지난 2월 한국, 중국 등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개국 대상으로 출시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의회전은 'ROS' 최고 통치기구 ‘의회’를 점령을 위한 전투를 펼치는 연맹 간 경쟁 콘텐츠다. 서버에 속한 모든 연맹이 참여 가능하며 최소 3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 진행된다. 의회를 점령하는 연맹이 승기를 차지해 최강 연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서버 상황에 따라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의회전 이벤트가 열린다. 의회전 이벤트는 의회전투, 이용자 간 대전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기여도를 책정하고, 실더리움과 특별 전송권을 비롯한 풍성한 상품을 선물한다.

특히, 승리한 연맹에게는 전함 생산 속도 증가 및 건설·기술 연구 속도 증가보호막 제공 등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며, 특정 사령관에게 크레딧·실더입자·자원을 부여할 수 있는 독점적 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ROS'는 실더리움 토큰 경제의 장기적 번영 및 균형 있는 발전 위해 실더리움 발행 수수료 조정, 봇·매크로의 강력한 차단 및 다계정 제재 강화, 게임 속 채굴 수단 무상 지급 중단 등을 진행했다. 향후 새로운 로드맵 공개를 통해 'ROS'의 서비스 확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력할 방침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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