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세원이앤씨, '창공아레나 모바일' 일본 서비스 공식 오픈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세원이앤씨] 세원이앤씨가 모바일 RPG ‘창공아레나’를 일본 주요 소프트웨어 유통망(ESD)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오후 4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창공아레나’는 세원이앤씨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RPG다.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해 성장시키고 캐릭터 조합을 통한 덱을 구성해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국내 출시 당시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차트 1위에도 오르며 주목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현지에서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약 5만명의 사전예약자를 확보했다” 며 “다양한 혜택 및 게임 내 콘텐츠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태스킹 시스템으로 일본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원이앤씨는 중국 유명 지적재산권(IP) ‘고검기담’을 활용한 ‘고검기담 온라인(Swords of Legends Online)’의 국내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