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의 ‘세계관’을 전격 공개했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공개된 ‘세계관’은 <미르M> 이용자들의 주무대인 비천 지역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의미와 특징을 소개, 이용자들이 게임을 더욱 효율적이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미르M>은 2천 년의 역사를 품은 용의 대지 비천 지역을 배경으로, 과거 있었던 치열한 전투로 폐허 된 대륙을 재건하고, 곳곳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내며 펼쳐지는 거대한 서사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브랜드 사이트 세계관 공개에서는 게임의 첫 무대가 될 ‘은행골’을 시작으로, 경제와 문화의 중추 ‘비천성’과 풍부한 광맥이 위치한 ‘뱀골’ 등 <미르M>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주요 지역에 대한 지명과 각 지역적 특징들을 소개하며 사전 지식을 제공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위메이드는 앞서 플레이의 주축이 될 전사·도사·술사 세 캐릭터를 선보이는 등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며 <미르M> 알리기에 나섰다.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소식 전달은 물론,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르M>은 지난 21일 본격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상반기 출시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사전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르M>의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카카오 사전예약 ▲네이버 사전예약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