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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케이팩토리, 수집형 RPG ‘빌런마스터 : Dead or Alive’ 수배지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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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티앤케이팩토리(TNK Factory, 대표 신희태)는 AFK 수집형 RPG ‘빌런마스터 : Dead or Alive’에서 수배지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도심 곳곳을 운행하는 모토브 택시가 상단 표시등에 ‘빌런마스터’ 수배지를 달고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택시 광고판에서는 황색 수배권 10장이 담긴 쿠폰 번호도 함께 공개되어 이용자들의 열띤 호응이 예상된다.

아울러 해당 광고를 촬영해 라운지 내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인증하면, 누적 제보 수에 따라 모든 이용자에게 최대 10매의 적색 수배권을 지급할 방침이다.

‘빌런마스터’는 지난 20일 새로운 빌런으로 ‘울프맨’을 추가했으며 전략적인 배치를 요구하는 신규 콘텐츠 ‘머슬카’와 ‘폐허탐색’을 업데이트하는 등 즐길거리를 대폭 추가했다.

한편, 모토브는 세계 최초로 택시 상단 표시등에 스마트 미디어 기기를 설치해 상황인지형 광고 사업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어반테크 기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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