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정통 온라인 게임 업체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 유태호)는 자사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이 유저들이 즐겁게 접속할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용자는 28일 동안 진행되는 출석체크 후 게임 내 NPC를 통해 아이템을 교환하여 종류별 에테르를 획득할 수 있다.
지급 아이템 구성으로는 1~7차 ‘심연의 에테르(귀속) 30개, 8~14차 ‘혼돈의 에테르(귀속) 30개, 15~21차 ‘공허의 에테르(귀속) 30개, 22~28차 ‘망각의 에테르(귀속) 30개 로 구성된다.
접속만 해도 평소 구하기 힘들었던 에테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유태호 대표는 “유저들이 더 재밌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스페셜 출석체크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다크에덴 스페셜 출석체크 이벤트는 홈페이지, 네이버 채널링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