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공게임즈] 야구게임 명가 공게임즈(대표 공두상)는 자사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21’에서 2022년 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해 ‘이사만루22’로 새롭게 리뉴얼 하며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등급의 선수 카드인 ‘슈퍼스타’ 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추가된 슈퍼스타 선수 카드는 압도적인 능력치와 함께 강력한 전용 스킬을 획득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2년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로비 및 선수카드, 각 콘텐츠 등의 UI/UX 등을 개선해 접근성 및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진정한 리얼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빗맞은 타구에서 배트가 부러지는 연출’, ‘슬라이딩 후, 선수의 유니폼에 흙이 묻어나는 연출’ 등, 더욱 사실적인 야구를 게임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연출 및 모션이 추가돼, 실제 야구 경기의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기존 선수 카드를 활용한 ‘강화 전승 시스템의 추가 및 강화 시스템 개편’이 진행돼 육성의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
22시즌 업데이트를 맞이해 다양한 아이템 및 유료재화(다이아)를 얻을 수 있는 접속 이벤트와 함께 2022년 최신 로스터가 반영된 이벤트 시즌을 오픈해 다양한 플레이 보상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업데이트를 포함한 ‘이사만루22’의 다양하고 상세한 소식들은 이사만루22 공식 게임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