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인포바인] 인포바인의 MMORPG ‘제4구역’이 신규 콘텐츠 ‘최후의 1인’ 업데이트 및 식목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최후의 1인’은 유저들과 협동, 경쟁 두 가지 요소 중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최대 50명의 유저가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최후에 살아남는 유저가 모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서바이벌’ 콘텐츠로서 레이드와 PVP 요소를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
‘최후의 1인’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참여한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갤럭시탭과 에어팟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함께 진행되는 식목일 이벤트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나무상자’ 및 ‘새싹’ 아이템이 지급되며 ‘새싹’ 아이템은 변신, 크리처 소환권, 각성제 상자, 전투 강화제, 경험치 부스터 등의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제4구역 관계자는 ‘신규 보스 레이드, 신규 PVP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유저분들께 보다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콘텐츠 및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제4구역 식목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라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