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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랩 팬덤 플랫폼 ‘팹(Fab)’, 새로운 아티스트 ‘나인아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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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네오위즈] 네오위즈랩(대표 이기원)이 서비스 중인 팬덤 플랫폼 ‘팹(Fab)’에 새로운 아티스트로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의 ‘나인아이(NINE.i)’가 합류한다고 30일 공개했다.

‘팹’은 가수와 배우 등 아티스트와 팬을 이어주는 메시지 기반 서비스로, 지난 2월 한국과 일본, 미국, 대만, 브라질 등 전세계 175개국에 출시한 팬덤 플랫폼이다. 현재, 걸그룹 '이달의소녀(LOONA)'가 참여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사진, 동영상, 음성 등이 첨부된 메시지를 보내며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팬들은 1:1 대화 형식으로 메시지에 답장하며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다.

30일 정식 데뷔하는 나인아이(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는 한국인 멤버 9명과 태국인 멤버 1명으로 구성된 10인조 보이그룹이다. 팹은 AR(증강현실) 포토카드 플랫폼 ‘토핑(Topping)’을 통해 홈페이지, MD제작 등 나인아이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여기에, 쇼케이스 등 오프라인 행사에 기술적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제휴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랩은 가상현실(VR)과 AR 등 신기술을 자체 연구개발 및 확보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엔터테인먼트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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