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인포바인] 인포바인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제4구역’의 신규 서버 및 원스토어 오픈을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제4구역’은 인포바인이 개발 서비스 하는 MMOPRG로 세기말 AI 시스템의 반란으로 촉발된 지구의 멸망에서 생존한 플레이어들이 '제4구역'이라 불리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지역에서 지구를 재건하기 위하여 협력 투쟁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게임으로 RPG유저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포바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 및 원스토어 오픈으로 신규 유저 유입이 35배나 늘었고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유저들의 피드백과 의견들을 수렴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니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제4구역’은 4월 6일에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콘텐츠 ‘최후의 1인’ 영상을 금일 공개했다. 신규 콘텐츠를 기념하여 ‘최후의 1인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갤럭시탭, 에어팟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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