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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월드 FPS ‘더 사이클: 프론티어’, 마지막 클로즈드 베타 17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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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야거(YAGER)의 위험천만 1인칭 슈팅게임 ‘더 사이클: 프론티어’가 17일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마지막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했다. 현재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스팀에서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추가된 무료 게임으로 지난 베타엔 대략 35만명이 참여했다. 이번 베타는 4월 4일까지 진행하며 이전 베타 버전 대비 신규 기능과 컨텐츠들이 대거 추가되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독특한 PvE, PvP 및 코옵 멀티플레이어 게임 플레이 조합과 매끄러운 매치메이킹이 특장점이며 이번 베타엔 다음과 같은 기능이 추가되었다.

● 신규 인매치 액티비티: 포투나III 행성이 더 위험해졌다! 레이저 드릴과 오일 펌프를 사용해 채굴이 가능 해졌다. 채굴할 땐 약탈자들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자.
● 신규 팩션 캠페인: 3개의 새로운 팩션 캠페인이 신규 플레이어 가이드가 되는 동시에 장비들을 해금한다.
● 신규 몬스터들: 익숙한 몬스터군이 몇 가지 치명적인 변화와 함께 돌아온다. 새로운 몬스터들은 더 큰 도전과 보상을 보장한다.
● 신규 맵 디자인: 브라이트 샌즈와 크레센트 폭포 모두 더 나은 횡단을 위해 개선되었다.
● 또한 전투 발란스, 적 AI, 약탈 및 튜토리얼, 비주얼&오디오 최적화, 버그 수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능이 향상되었다.

포투아III는 위험천만한 외계 행성으로 전투시 많은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늘 전리품을 노리는 적들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획득한 전리품을 지킬 수 있다. 피에 굶주린 몬스터들이나 방사능 폭풍, 다른 탐욕스러운 플레이어들 모두 경계 대상이다. 혼자 혹은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거나 낯선 사람들과 일시적인 동맹을 맺을 수도 있다. 함께 사냥에 나서 전리품을 약탈하자. 

프로스펙트 스테이션에 위치한 홈베이스에서 새로 찾은 리소스를 사용하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새 장비를 구입할 수 있다. 다양한 팩션 활동을 통해 평판을 높이면 새로운 전투 옵션이 해금되며, 전투 장비들을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몇번의 클릭만으로 전투 시작이 가능하며 즉각적인 매치메이킹은 게임 플레이 흐름을 빠르게 한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야거 공식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의 의사소통도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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