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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사라지는 발판 처음 등장하는 13지역 스테이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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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학원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메인 전투 지역은 턴제 형식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스테이지 별로 타일을 보고 분대를 움직여 전투를 벌이거나 아이템을 얻게 되는데 이때 몇 턴 안에 전투를 마쳤냐에 따라 스테이지 3별 및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두 목표 모두 청휘석을 얻을 수 있어 가치가 높다. 특히, 하드 스테이지의 경우 맵의 구조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특정 위치에 놓여있는 청휘석까지 획득하면서 한 번에 3별을 달성하기엔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반대로 빠르게 지역을 밀고 싶을 때 화면에 보이는 모든 적을 상대하기엔 부담스러워 최소한의 전투만 하면서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야 할 때도 있다. 특히 13지역은 11지역과 12지역 격차와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적이 등장하며 모든 적이 중장갑으로 나와 최소한 특별 의뢰 '폐허의 군수공장 H'를 무리 없이 클리어할 정도로 육성된 관통 두 부대를 요구한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13지역 스테이지별 최소 턴 수 클리어 루트와 약간의 도움말까지 정리해 보았다.

◀ 12지역 공략  |

■ 13-1 드림존

도전 과제 : 3턴 이내 클리어

13지역에는 신규 기믹으로 밟으면 한 턴 뒤에 사라지는 발판이 등장한다. 다만 13-1 스테이지는 해당 기믹이 이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는 스테이지로 딱히 이를 이용해야 도전 과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메인 부대를 위쪽에서, 서브 부대를 아래쪽에서 시작한 다음 그냥 직진하면 된다. 만약 클리어만 목적이라면 그냥 메인 부대만 출격시켜도 무방하다.

■ 13-2 판타지존

도전 과제 : 3턴 이내 클리어

도전 과제가 목표가 아니라면 한 부대만으로 스테이지 3별을 달성할 수 있는 스테이지다. 다만 도전 과제를 위해선 사라지는 발판을 이용해야 한다. 메인 부대가 오른쪽 아래, 서브 부대가 왼쪽 위에서 시작한다. 첫 턴에 사라지는 발판을 밟은 다음 2턴에 서브 부대가 이동해 발판이 사라진 뒤 시작지점으로 자동으로 옮겨주는 기능을 사용해 나머지 적을 처리하면 된다.

■ 13-3 어드벤쳐존

도전 과제 : 4턴 이내 클리어

이번에는 사라지는 발판을 사용해 적 부대를 없애는 장면을 보여주는 스테이지다. 메인 부대를 오른쪽에 놓고 시작하면 보스까지 갈 때 직진하면 정확하게 4턴을 사용하며 13-2와 비슷하게 서브 부대가 시작 지점으로 이동되는 것을 활용해 나머지 적을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 13-4 익사이팅존

도전 과제 : 3턴 이내 클리어

이번에는 위치 교체까지 활용해야 하는 스테이지다. 메인 부대가 왼쪽, 서브 부대가 오른쪽에서 시작한다. 2턴째에 서브 부대가 먼저 앞으로 간 다음 메인 부대와 교체, 밟아논 사라지는 발판이 없어지며 메인 부대가 시작했던 위치로 이동하게 된다. 이후 3턴째에 메인 부대는 알아서 오는 순찰 상태의 보스와 조우, 서브 부대는 남아있는 적을 처치하면 된다.

■ 13-5 와일드존

도전 과제 : 4턴 이내 클리어

그동안 봐온 사라지는 발판이 활용될 수 있는 예시를 모두 보여주는 스테이지다. 위치 교체, 시작 발판으로 이동, 적 제거를 모두 사용한다. 메인 부대가 왼쪽 위, 서브 부대가 오른쪽 아래에서 시작한다.

2턴째에 서브 부대가 먼저 전진하고 위치 교체를 하면 13-4와 비슷하게 한 턴에 세 곳을 이동하며 되돌아간다. 이후 메인 부대는 쭉 전진, 서브 부대는 남아있는 경계 상태의 적을 처리하면 된다.

■ 13-1(H) 관리동 2구역

도전 과제 : 4턴 이내 클리어

도전 과제와 스테이지 3별 요구 턴 수가 같은 스테이지다. 다행히 청휘석까지 4턴 안에 얻을 수 있어 한 번에 깔끔히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메인 부대가 왼쪽 위, 서브 부대가 오른쪽 아래에서 시작한다. 이후 2턴째에 이제는 익숙한 위치 교체 후 시작 지점까지 이동하는 테크닉을 사용해 주면 된다. 특히 이번 스테이지는 서브 부대가 단 한 번의 전투 없이 메인 부대가 모든 적을 상대하게 된다.

■ 13-2(H) 관리동 5구역

도전 과제 : 3턴 이내 클리어

이번에는 청휘석과 도전 과제 중 하나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스테이지다. 보스 바로 앞쪽에 청휘석이 놓여있어 어떤 방식으로든 한 턴을 더 사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도전 과제 달성을 위해선 메인 부대가 위쪽, 서브 부대가 아래쪽에서 시작한다. 이번에도 2턴째에 위치 교체를 사용해 서로 간의 턴 수를 아끼면 된다. 도전과제와 스테이지 3별을 먼저 달성한 다음 나중에 부대 하나로 아래쪽에서 직진해 두 번만 전투하며 청휘석만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 13-3(H) 관리동 7구역

도전 과제 : 4턴 이내 클리어

13-5 처럼 위치 교체, 시작 발판으로 이동, 적 제거를 모두 보여주나 되려 경로는 쉬워진 스테이지다. 특히 도전 과제와 스테이지 3별 요구 턴 수마저 똑같아 한 번에 모든 목표를 챙길 수 있다. 메인 부대가 오른쪽, 서브 부대가 왼쪽에서 시작한다.

이제는 친숙할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2턴째 서브 부대 먼저 전진 이후 위치 교체'를 활용하면 된다. 이후 서브 부대는 청휘석으로, 메인 부대는 보스한테 전진하면 된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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