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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파이프, 아포칼립스 세계관 ‘프로젝트S’로 글로벌 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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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파이프, 아포칼립스 세계관 ‘프로젝트S’로 글로벌 시장 출사표

[자료제공 = 스노우파이프]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가 신작 전략 RPG ‘프로젝트S’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스노우파이프의 야심작인 ‘프로젝트S’는 세계 종말 이후를 그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백신을 찾기 위한 좀비와의 혈투 그리고 생존을 향한 여정을 담은 전략 RPG(역할수행게임)이다. 특히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폴아웃 쉘터 등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다.

‘프로젝트S’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함께 각종 PVP모드, 전략적인 플레이를 돕는 쉘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유저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메인 테마곡 제작에는 정재일 작곡가가 참여한다. 정재일 작곡가는 영화 <바람>, <옥자>등의 음악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의 음악감독을 맡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세계관에 걸맞은 높은 완성도의 아트웍과 그래픽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유저 및 퍼블리셔들로부터 기대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다.

한편 스노우파이프는 ‘프로젝트S’의 2022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2021 지스타 B2B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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