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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아이디어판다’ 통해 파르페맛 쿠키 굿즈 사전 펀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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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아이디어판다’ 통해 파르페맛 쿠키 굿즈 사전 펀딩 오픈

[자료제공 =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자사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새로운 상품을 웹예능 ‘아이디어판다’를 통해 제작, 사전 펀딩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디어판다는 JTBC스튜디오 산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커머스형 프로그램으로, 만화가 김풍과 소녀시대 써니, 개그우먼 이은지를 주축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쿠키런: 킹덤과 아이디어판다의 만남은 지난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파르페맛 쿠키의 의뢰로 이뤄졌다. 슈퍼스타를 꿈꾸며 데뷔곡 ‘토핑은 필요 없어'를 발매한 파르페맛 쿠키를 알리기 위해 색다른 굿즈를 제작하고자 한 것. 파르페맛 쿠키는 전화 연결을 통해 자신을 직접 소개하고 무반주로 노래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쿠키런: 킹덤은 아이디어판다 1회에서 써니가 컬래버레이션 아이디어를 내며 러브콜을 보냈던 게임이기도 하다. 써니는 물론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베리베리(VERIVERY)의 민찬 역시 실제 쿠키런: 킹덤의 이용자로서 전투력과 왕국 꾸미기에 대한 자부심을 뽐내며 아이디어 회의에 열정을 쏟았다.

최종적으로 파르페맛 쿠키의 기타 케이스를 모티브로한 다용도 수납함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더불어 상품명은 파르페맛 쿠키, 베리베리와 함께 슈퍼스타가 되자는 의미를 담아 ‘파르페 베리 슈스함'으로 정해졌다. 여기에 파르페맛 쿠키 및 토핑 모양의 기타 피크와 케이스를 꾸밀 수 있는 데코 스티커 등도 함께 구성했다.

‘파르페 베리 슈스함'은 오는 9월 1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사전 펀딩을 통해 알림 신청을 먼저 실시한다. 이후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본 펀딩을 통해 결제 예약 및 실제 참여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쿠키런: 킹덤은 지난 17일 파르페맛 쿠키 신규 출시와 함께 OST ‘토핑은 필요 없어'를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였다. 변하지 않을 진심을 청량한 멜로디에 담아 노래한 곡으로,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통합 조회수 43만회, 댓글 4천건을 훌쩍 넘어서며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쿠키런: 킹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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