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2020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제작지원을 받은 게임이 올해 정식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SBA는 인디게임 특화 종합 성장지원체계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지원사업은 올해 4년차를 맞았으며,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은 진단 Kit을 활용한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우수 게임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등 단계별 핵심 지원을 제공하여 성공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을 통해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과 개발자(팀)들을 대다수 지원해왔다. 그 중 2020 하반기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을 통해 선정된 우수 게임콘텐츠가 연초부터 연달아 출시되어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앤원_카페 헤븐 = 서울산업진흥원 제공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